22~23일 2019 제1차 민관합동 도시농업정책워크숍 연다

도시농업 육성 시행계획 및 활성화 사례 발표이어져

2019년 제1차 민관합동 도시농업 정책워크숍이 5월22일~23일 양이틀 동안 충북 충주시 상당구청에서 개최된다. 정책워크샵은 전국도시농업시민협의회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공동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다.

첫날 22일에는 이은수 서울도시농업시민협의회 공동대표의 사회로 개회되며 ‘정책마당’에서는 우미옥 농식품부 과학기술정책과의 ‘2019년도 도시농업육성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지자체 도시농업 중장기 육성계획’섹션에는 경기도, 부산, 대구의 도시농업 계획의 발표가 이어진다.

오후에는 ‘도시농업활성화 사례: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실현을 위한 활동과 확장성’섹션에는 농부와 도시형농부시장, 도시농부에서 청년농업인으로, 복지텃밭 프로그램 운영사례 등으로 금천구, 은평구, (사)도시농업포럼 등 5개의 사례가 발표된다.

이어 ‘종합토의-도시농업활성화 제안’에서는 주원철 농식품부 과장의 사회로 김진덕 (사)전국도시농업시민협의회 대표, 류경오(사)도시농업포럼 회장, 정명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과장이 패널로 참여한다. 다음날 오전에는 ‘지자체 도시농업 담당 공무원 대상 설명회’와 특강 ‘전환기의 도시농업’이 진행된다.

정책워크샵은 23∼26일 충북 청주시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 중 지식포럼의 하나로 열린다.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는 ‘생명문화도시, 농업을 만나다’를 주제로, 올해 8회째 개최하고 충청권에서는 처음으로 청주시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지원단지 내 잔디광장에서 개막식이 진행되고 지식포럼, 전시 체험행사 등이 개최된다.

지식포럼은 도시농업 민관 합동정책 워크숍를 비롯해 원예치료 워크숍, 시티팜 토킹콘서트,도시농업 토크쇼로 구성된다다. 는 이 행사는 도시에서의 농업활동이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충청권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 참여자들은 서울도시농업시민협의회로 신청하면되며 신청서는 2019년 5월 20일(월) 오후 5시까지 받는다.

 

2019년 민관합동 워크숍 참가신청

https://forms.gle/Muw7LdEbTv4bn5D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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