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마들장 열려


도시의 생태적인 생산과 소비를 이어주는 생태나눔장터 마.들.장.(이하 ‘마들장’)이 4월 20일에 올해를 열었다. 마들장은 노원도시농업협의회, (사)지구의친구들, 노원에코센터 주관, 서울시, 노원구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4월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등나무근린공원에서 진행된 올해 첫 마들장에는 54개 팀이 함께 했다. 이번 마들장에 함께 한 팀들은 가방판다, 가평신선잣, 강원도, 군산칠산수산, 금이공방, 금정농원, 꽃피우다, 내동화세상, 내마음의풍경, 노원도시농업네트워크, 노원청소년노동인권활동가모임 ‘꼼지락’, 노원50플러스, 달달한 쉼, 또바기여사, 부엉이마을 농장(구 고개너머 농장), 부엉이맘, 비타~청!!, 사찰음식 용화사, 수다공방, 스티치앤데코, 신:쌤공방 소소, 뫄군공작소, 빵빵싸롱, 아름다운 동행, 아리엘 스토리, 알구스의 작은 공방, 알짬노리공방, 애니하우스, 어울림공제협동조합, 엔젤리본, 여기양거기군, 예전공방, 올리볼리, 우리의 멋 ‘한지공예’, 유니살롱, 정담, 좋은하루, 중랑천환경센터, 차와 색채, 천야루농장, 초우사랑, 캔디의 다락방, 케놀리아, 콩항아리 전통장, 폼나다, 프로방스, 하다리수수, 한살림 북서울지부 노원지구, 현강자연애농원, 횡성굼벵이마을, Jin's찬(진스찬), [수공예 프리마켓] 천연사랑, 쿱쉬, 하루 등이다.


마들장은 앞으로 상반기에 5월 25일과 6월 29일에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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